엄마가 자식에게 언어 아침에 내가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다가 엄마랑 우리집 강아지를 만났는데 강아지는
아침에 내가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다가 엄마랑 우리집 강아지를 만났는데 강아지는 나 좋다고 반기는데 나는 가라고 했다. 저녁에 학원끝나고 집에와서 엄마가 나를 보자마자 하는 말이 너 모저리 아니야? 함. 추운 날씨에 밖에서 버스 20분동안 기다렸는데 계속 차고지여서 주변 사람들 사이에서 정적이 흐르고,누구는 열받아서 택시 불러서 가는것도 봤고,나 또한 기분도 별로 안 좋아서 엄마랑 강아지 봐도 가라고 했는데 나중에 하는 말이 어떨때는 너 되게모저리 같아. 남 눈치보면서 강아지가 반겨도 가라고 하고 라고 해요.어머니 말씀이 너무 했네요. 과격하네요, 표현이.많이 서운했겠어요.
엄마가 자식에게 언어 아침에 내가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다가 엄마랑 우리집 강아지를 만났는데 강아지는
2026. 1. 12. 오전 11:37:02